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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USE
자연이 잠시 멈춘 듯한, 가장 우아한 자태를 바라봅니다.

ABOUT ITOBARIM · CRANE PAUSE 04

THE SIGNATURE · CRANE PAUSE
자연에서 발견한 가장 우아한 자태를 한 줄에 담았습니다. 자수의 윤곽은 또렷하게, 존재감은 절제했습니다. 멀리서는 선으로, 가까이서는 섬세한 학의 모습으로 드러납니다.
ONE LINE
ONE CRANE
CLOSE DETAIL
좋은 것은, 매일 곁에 둘 수 있어야 하니까.
ITO + BARIM
‘이토’는 실을 뜻하는 일본어입니다. ‘바림’은 짙은 색을 옅게 풀어내는 한국의 채색법입니다. 두 단어를 이어, 실 위에 색의 깊이를 만드는 이름이 되었습니다.

01
자연이 잠시 멈춘 듯한, 가장 우아한 자태를 바라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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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 하나와 여백 사이, 더하지 않아도 남는 균형을 찾습니다.
03
멀리서는 선으로, 가까이서는 한 마리의 학으로 드러납니다.